인천

[인천 연수구] 갯마을갯뻘낙지

대한민국 음식점 2026. 3. 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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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갯뻘낙지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벚꽃로158번길 38

인천 연수동 먹자골목에 자리 잡은 갯마을갯뻘낙지는 서산 낙지에 박을 넣고 낙지를 데쳐 먹는 박속낙지탕으로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박을 썰어 넣고 팔팔 끓인 국물은 맑고 시원하다. 특별한 양념이 보이지 않고 다만 고추, 양파, 대파, 바지락을 넣었다. 살아서 꿈틀 거리는 낙지를 펄펄 끓는 육수에 넣고 살짝 데친 후, 소스에 찍어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과 쫀득한 박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낙지의 맛이 일품이다.

 


※ 소개 정보
- 대표메뉴
박속낙지

- 개업일
1991-08-01

- 문의및안내
032-815-5255

- 쉬는날
매달 1, 3번째 일요일

- 신용카드가능정보
가능

- 영업시간
11:30~23:00

- 주차시설
가능

- 취급메뉴
펄판낙지 / 낙지전골 / 낙지볶음 등

- 포장가능
가능





◎ 화장실
남녀개별, 식당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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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진시황감자탕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능대로113번길 37 (연수동)

진시황감자탕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에 위치한 인기 있는 감자탕 전문점이다. 이곳은 깊고 진한 국물 맛과 부드러운 고기로 유명하다. 진시황감자탕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끓인 국물이 특징이다. 특히, 돼지 등뼈를 푹 끓여낸 국물은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푸짐한 양과 함께 제공되는 감자와 다양한 부재료들이 맛의 풍미를 더한다. 깔끔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사랑받는 맛집이다. 진시황감자탕은 전통적인 맛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맛을 자랑한다.

⊙ 클라이밍줌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climbingzoom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능대로 75 (청학동)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클라이밍줌은 250평 규모로 지구력존, 볼더링존, 킬터보드, 문보드 등의 다양한 시설로 구성된 실내 스포츠 클라이밍센터이다. 스포츠클라이밍이란 자연암벽 등반을 대신해 암벽 모양의 구조물에 인공홀드를 설치하여 등반하는 스포츠를 말한다. 클라이밍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할 수 있는 하루 체험강습부터 1개월 기초강습반, 중급반 클래스까지 체계적인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생활 스포츠클라이밍 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강사진들이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안전하고 세심하게 지도하고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동춘사골순대국 동춘점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곡재로49번길 8 2층

동춘 사골 순대국 동춘점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있는 순대 전문점이다. 수인 분당선 연수역 4번 출구와도 가깝다. 인천의 명물로 소문난 동춘 사골 순댓국은 순대뿐 아니라 고기와 돼지 부속이 많아 양이 항상 푸짐하다. 순댓국과 함께 순대곱창볶음과 동춘 정식이 대표 메뉴인데 특히 동춘 정식은 다양한 순대를 한 그릇에 올려 맛볼 수 있다. 단체석이 있어 청량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 대학공원


- 홈페이지
https://itour.incheon.go.kr/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함박뫼로 162 (연수동)

인천 연수구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인근에 있는 103,616㎡ 규모의 공원으로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소문나있는 공원이다. 유천아파트 입구 대학공원 배드민턴장을 시작으로 등산로를 따라 산책하다 보면 공원을 만난다. 작은 산 안에 있는 공원이어서 산책로도 있고 운동기구와 약수터, 배드민턴장, 농구장 등 작지만 알찬 공원으로, 정상에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져 있고 둘레에는 흙길이 형성되어 있다. 정상까지도 쉽게 올라갈 수 있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잔디밭이 있어 가족 단위로 많이 찾고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문화공원, 원인재가 있다.

⊙ 남동공단떡볶이


-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서로 226 (논현동)

남동공단 떡볶이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남동공단 파출소 옆에 있다. 가성비 좋은 분식집으로, 쫄볶이와 밀떡 떡볶이가 특히 인기 메뉴다. 쫄볶이는 탱글한 면과 쫄깃한 떡의 조화가 좋고, 만두라면과 떡라면도 든든한 한 끼로 만족스럽다. 냉면과 쫄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포장 시에는 웨이팅 없이 빠르게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장미공원


- 홈페이지
https://www.incheon.go.kr/park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 산61-1번지 일원

장미공원은 인천 연수구 문학산 산자락에 위치한 근린공원이다. 총 102,443㎡ 면적으로 인천의 시화인 장미를 소재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휴식, 놀이, 운동 등 다양한 일상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장미원을 중심으로 야생화, 연꽃 등을 계절별로 연출하여 사계절 내내 형형색색의 아름다움과 향기가 넘치는 곳으로 만들며, 문학산의 산림과 맹꽁이 서식처를 보존하여 생태기능을 강화하고 자연 학습 체험도 가능하다. 공원 내부에는 어린이놀이터, 생태학습원, 운동시설, 야외무대,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다. 장미가 피는 5월에는 여러 색깔과 품종의 장미를 볼 수 있으며, 장미축제도 펼쳐진다. 유럽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건축 시설물과 장미 넝쿨 길도 있다. 장미 정원과 시원한 폭포수가 그려진 계단은 포토존으로도 인기다.

⊙ 샹차이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솔샘로73번길 31 (청학동)

샹차이는 인천 연수구에 있는 중식 전문점이다. 매장은 넓고 깔끔하며, 매장 앞에 주차가 가능해 편리하다. 홀과 룸을 구비하고 있어 각종 모임 장소로도 좋다. 메인 메뉴로는 삼선짜장, 삼선짬뽕, 유산슬, 칠리새우, 찹쌀탕수육 등이 있다. 백짬뽕은 맵지않아서 속이 편하고 국물이 깔끔하다.

⊙ 남동공단근린공원


- 홈페이지
https://www.namdong.go.kr

-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263 (논현동)

남동공단근린공원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자연과 가까운 공원이다. 이 공원은 넓은 녹지와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다. 산책로와 운동기구가 마련되어 있어 건강을 챙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공원 내에는 꽃과 나무가 아름답게 배치되어 사계절 내내 자연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주변의 공단과는 또 다른 차원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중요한 쉼터 역할을 한다. 남동공단근린공원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이다.

⊙ 장독집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46번길 30 (동춘동)

장독집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 대한불교조계종법림사 인근에 있다. 매장에 넓은 주차 공간이 있어 자동차를 이용해 방문하기 좋다. 이곳은 송도유원지에서 청량산단상으로 확장 이전했다. 소고기나 소양을 사용한 장국밥과 김치전, 도토리전이 인기 메뉴다. 장국밥은 소고기를 오랫동안 푹 끓여낸 진한 국물이 일품이며, 김치전은 바삭하고 맛있어 함께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식당 인근에는 호텔, 대형 쇼핑센터, 아트플러그문화공간, 골프장이 있어 식사 전후 연계 관광을 할 수 있어 좋다.

⊙ 흥륜사(인천)


- 홈페이지
http://www.hrt.kr/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70번길 40-18 (동춘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있는 흥륜사는 고려 시대 나옹화상이 절을 짓고 경관이 수려해 청량사라 이름 지은 것에서 유래된다. 청량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340여 년의 세월 동안은 빈터로 남아 있었다. 이후 1927년 진명대사가 절을 짓고 인명사라고 부른 후, 1966에 법륜 종사가 주지로 부임하여 사찰을 크게 중흥시킨 후 절의 이름을 흥륜사로 바꾸었다. 흥륜사는 부처님의 진리를 널리 전해 국가와 국민을 부흥시킨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옛 건물을 헐고 새로운 건물 8동을 세웠는데, 대웅전 내에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셨고, 목조 천수천안관음보살상, 목조 후불탱화, 아미타불, 신중탱화, 옥외 미륵대불, 세계 최초 청동 석가대탑 등을 소장하고 있다. 한국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국제선원, 봉안당 등을 갖추어 한국 전통문화를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사찰이다. 이 외에도 돌로 만든 백팔계단을 올라 경내에 들어서면 확 트인 서해바다가 펼쳐지는데 인천대교를 끼고 해가 넘어가는 낙조 풍경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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