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시] 로터스 커피앤 베이커리
로터스 커피앤 베이커리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lotus.coffee_bakery
-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강주길 24 주1동 1,2층
경상북도 진주의 외곽에는 강주연못이라는 원형의 저수지가 있다. 한 여름이면 연꽃이 흐드러지게 피는데 로터스 커피는 그 연못 입구에 있다. 주차장이 하도 넓어서 연못의 공공주차장으로 오해받을 만큼 주차 걱정이 없다. 카페는 대형 이층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베이커리 시설은 별관에 자리하고 있다. 이층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은 이 카페의 백미이고 계단식으로 이뤄진 입식 좌석은 편하게 쉴 수 있다 공간이다. 카페 이용 전후로 연못을 천천히 들러 보며 산책하는 것도 좋고 연꽃이 피는 시기엔 꼭 방문해 볼 만하다.
※ 소개 정보
- 대표메뉴
아메리카노
- 문의및안내
055-754-9988
- 쉬는날
연중무휴
- 영업시간
10:00~22:00 (마지막 주문 21:30)
- 주차시설
가능
- 취급메뉴
카페라떼 / 드립커피 / 더치커피 등
◎ 화장실
있음
◎ 주위 관광 정보
⊙ 강주연못
-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tour
-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911-11
강주연못은 본래 강주의 영터라고 전한다. 진양지에 의하면 하륜(1347~1416)은 그의 촉석성 성문기에서 “미년(1379) 가을에 지밀직 배공(배극렴, 1325~1392)이 강주진장으로 와 있으면서 목관에게 이첩하여 ‘촉석성’이 흙으로 된 것을 돌로서 쌓게 하였더니 역사가 반도 되지 못하여 왜구에게 함락되었다.”라고 한 것으로 보아 이곳이 고려 말 우왕 5년(1379년)에 배극렴이 진을 치고 있던 영터라는 것은 분명하며, 이곳이 석축 된 오늘날의 진주성(晋州城)을 있게 한 근원지이다.
강주연못이 언제 축조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못둑에는 5~6백 년 정도의 고목이 우거져 있고, 이곳의 이팝나무는 중국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말이 전하는 것 등으로 보아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못둑에는 오래된 고목이 무성하며, 여름에는 연꽃이 만발하여 경치가 좋아 연중 관광객이 많고, 학생들의 소풍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2004년 생태공원의 조성으로 환경과 교육, 휴식이 어우러진 장소로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 화원삼계탕
-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대축길237번길 7-13
진주시 정촌면 화동 저수지 옆에 있는 화원삼계탕은 항상 손님이 넘쳐나는 곳으로 국밥처럼 든든하고, 사골곰탕처럼 담백한 삼계탕으로 유명하다. 전원주택 같은 느낌의 식당으로 밑반찬을 알아서 리필해 주는 것도 특이하다. 매장 안은 좌측과 우측으로 테이블이 나누어지는데 일반적으로 의자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어린이와 함께 온 손님들도 편하게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좌식 테이블이 준비가 되어 있다. 화원삼계탕에서는 매일 아침 닭을 삶고 매일 아침 직접 담근 젓갈로 김치를 버무린다. 주차장은 넓게 준비가 되어 있어 초보운전자도 맘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진주 전통 소싸움 경기장은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 명소이다.
⊙ 재건냉면
- 재건냉면
055-852-2132, 0723
-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무산3길 2-11
재건냉면의 독특하고도 토속적인 맛의 비밀은 면에 있는데 손님이 주문하면 즉석에서 뽑아내어 면발이 쫄깃쫄깃할 뿐 아니라 자르르 윤기마저 흐른다. 육수도 한우의 뼈를 한 솥 가득 넣고 만 하루 동안 푹 끓인 후 장으로 간을 맞춘다. 쫄깃한 면발에 육수를 부어 삼십여 가지의 갖은양념이 제맛을 내게 되는데 쇠고기 살을 얇게 썰어 계란을 묻혀 육전이 푸짐하게 들어가면서 냉면의 맛을 더해준다. 메뉴로는 물냉면, 비빔냉면, 수육, 육전 등이 있다.
⊙ 화개마을
-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358-10
진주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점 화개마을은 주차 공간이 넓고 방문객이 많아 따로 주차요원이 있다. 유명한 오리고기 맛집으로 웨이팅이 필수이다. 밖에는 대기하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8인 이상 방문할 때는 예약도 가능하다. 식사 공간은 입구를 중심으로, 신발을 벗고 식사하는 자리와 신발을 신고 식사하는 자리로 나뉜다. 안쪽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나 가족 모임을 하기 좋다. 고기가 부드럽고 연해서 부모님은 물론 어린이가 먹기에도 좋다. 또한 고기를 먹은 후, 볶음밥과 들깨수제비를 주문할 수 있다.
⊙ 사천향교
- 홈페이지
http://4000hg.kr/
-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사천향교로 25 (사천읍)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세종 3년(1421)에 세워 유교를 공부했던 곳이다. 세종 22년(1440)에 향교 관계자들의 거처인 치성재, 학생들의 거처인 동·서재, 공부하는 장소인 명륜당, 휴식공간인 풍화루를 새로 지으면서 이름을 ‘수학원학사서재’로 바꾸었다. 현종 5년(1664)에 안혜원이 유교진흥을 위해 성현들을 모시는 대성전을 세우면서 비로소 교육과 제사를 겸했던 향교의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여러 차례 보수했으며 현재는 동재를 없애고 풍화루를 폐쇄했으며, 외삼문을 통해 출입하게 하고 있다.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이 앞에, 사당인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로 향교의 일반적인 배치를 따르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 사천읍성
- 홈페이지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수양공원길 51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선인리 일대에 있는 사천읍성은 돌과 흙으로 쌓은 성곽으로, 약 1.5㎞의 둘레 중 현재는 3개 부근 약 300m의 성곽이 남아있다. 사천의 옛 이름이 사물(史勿), 사수(泗水), 동성(東城) 등이었는데 조선 태종 때부터 사천이라 하였다. 세종 24년(1442)에 병조참판 신인손이 왕명에 의해 쌓았다고 전해지며, 이곳에 돌로 성을 쌓기 시작하여 3년 후(1445)에 완성시켰다. 이로부터 4년 뒤 관청을 짓고 읍을 옮겼다고 한다. 처음의 기록에는 성 둘레 3,105척, 성벽의 높이 10.5∼11.5척, 성문과 옹성이 각 3곳이라 되어있고, 그 후의 기록에는 성둘레 5,015척, 성벽의 높이 15척, 성문과 옹성이 각 3곳이라 되어있어 후에 증축하였음을 알 수 있다. 본래 백성을 보호하고 왜구를 방어하기 위하여 쌓았다고 전해지는데,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많은 수모가 있었다. 특히 선조 32년(1598) 정기룡 장군이 이끄는 조선군과 명나라 원군이 연합하여 이 성을 탈환하기 위해 혈전을 벌여 왜적을 몰아냈다 한다. 현재 성 안에는 충혼탑, 수양루, 활을 쏘는 관덕정이 있는 산성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 소담원
-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신율길 210-62
진주시 내동면에 있는 소담원은 작은 언덕 위에 있다. 카페와 마켓을 함께 운영하는 이곳은 음료와 맥주, 과자, 아이스크림, 냉동식품 등을 골라 바구니에 담고 결제하면 된다. 냉동식품은 옆에 마련되어 있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된다. 결제 후 정원을 따라 걷다 보면 나오는 실내 공간에서 구매한 음료와 간식을 먹으면 된다. 실내 공간에는 책도 구비되어 있고 야외에는 바닥분수가 있는 정원이 있으며 토끼 정원과 편백나무숲, 작은 텐트 등 다양한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나들이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국립 진주 박물관이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 하노이뿐짜와쌀국수
-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샘골길 10 신세계마트
사천에서 쌀국수가 맛있기로 유명한 집이다. 현지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베트남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내부는 베트남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현지에 온듯한 느낌이 든다. 소고기 쌀국수는 진한 국물의 맛으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다. 고기를 아낌없이 넣어 푸짐하고 고수나 향신료는 취향에 따라 넣어 먹을 수 있어 쌀국수 초보들이 입문하기에 좋다. 쌀국수, 볶음밥, 월남쌈, 샤브샤브, 연유커피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베트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 원조사천냉면
- 원조사천냉면
055-852-2432, 6200
-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사천대로 1852
사천읍 3번 국도 대로변에는 해방 이후부터 냉면을 만들어온 ‘원조사천냉면’이 자리하고 있다. 시부모님으로부터 냉면 가게를 이어받아서 40년 가까이 운영해 온 강경란 대표의 얼굴에는 냉면의 전통을 잇는 자부심이 가득하다. 쇠머리를 8~9시간 우려낸 육수를 이렇게 맑게 하는 방법이 비법이라고 한다. 소머리도 암소가 아니라 500㎏ 이상의 큰 황소의 머리만 사용하여 우려낸다며 자랑이 은근하다. 과연 맑게 우려낸 육수가 메밀 면발과 어우러져 그 향이 입안에서 오랫동안 맴돈다. 면의 메밀 함량이 높아서인지 일반 면발과는 달리 좀 더 차진 느낌이다. 육전을 얇게 저며 면 위에 올려놓은 것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비빔냉면의 양념 또한 일품이어서 매콤 새콤한 양념에 쫄깃한 면발을 비벼 후루룩 목구멍으로 넘기자 아릿하면서도 시원한 쾌감이 전해진다. 함께 나온 육전이 고소한 냉면 맛과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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