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중구] 개항백화

대한민국 음식점 2026. 5. 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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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백화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104 (경동) 104 2층,3층

개항백화는 인천 개항로 일대의 지역성을 반영한 레트로 감성의 카페이다. 독특한 인테리어와 넓은 내부 공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인 잠봉뵈르 샌드위치는 수제 햄을 장시간 염지·숙성한 뒤 저온 수비드와 칠링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이 잠봉뵈르는 미슐랭 레시피를 기반으로 조리되어 연간 2만 개 이상 예약 판매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개항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주목받는 공간이다.

 


※ 소개 정보
- 대표메뉴
잠봉뵈르 샌드위치

- 문의및안내
0507-1480-7995

- 쉬는날
매주 월요일

- 영업시간
11:00~22:00

- 주차시설
불가능

- 취급메뉴
루벤파스트라미 / 카야토스트 / 아메리카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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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메콩사롱

메콩사롱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158번길 14 (경동)

메콩사롱은 인천 중구 경동웨딩가구거리에 위치해 있다. 베트남 현지의 맛을 재현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신선한 야채와 고기, 새우, 쌀국수면을 라이스페이퍼에 말아 한입에 먹는 건강한 한 끼인 프레시 스프링롤이다. 새우반미와 치킨반미는 맛과 풍미가 뛰어나다. 2층까지 넓게 트인 공간과 앤틱한 인테리어가 분위기를 더해준다.

⊙ 삼강옥

삼강옥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amgangok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158번길 1

인천 중구 동인천역에 위치한 삼강옥은 제1대 대표 박재황 대표가 개성에서 내려와 지금의 자리에 1946년 개업하였다. 약 80여 년의 시간 동안 4대에 걸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 장소에서 정성껏 설렁탕을 만들고 있다. 맑고 깨끗한 국물이 특징인 삼강옥 설렁탕은 장인의 노하우가 담겨있으며, 변함없는 맛으로 아직도 옛 손님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대표메뉴는 한우 사골과 도가니로 진하게 우려낸 설렁탕과 도가니탕, 수육 등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2대 사장인 김주숙 대표가 개발한 도가니무침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설렁탕과 함께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다.

⊙ 배다리 헌책방 골목

배다리 헌책방 골목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cdonggu.go.kr/tour

- 주소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 3 (금곡동)

배다리 헌책방 골목은 인천의 역사와 함께해 온 서민들의 삶터로 인정받고 있다. 5개 서점이 자리를 지키고 있고, 국문학 고서 자료에서부터 미술, 음악, 한방, 어린이 전집류, 사전류 까지 모든 서적을 통틀어 취급하고 있다. 또한, 골목 입구에 들어서면 낡은 골목의 담에 배다리 사람들의 옛 모습과 생활 등을 그려 넣은 배다리 벽화거리를 만날 수 있으며 최근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인기를 끌면서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art_stay_1930/

- 주소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11번길 1-4 진도여인숙

배다리 아트스테이 1930 은 인천광역시 동구청이 기획, 조성하고 잇다스페이스에서 협업으로 운영하는 아트커뮤니티 공간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삶의 애환이 닮긴 터전이자 6·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의 처절한 생존을 방증하는 역사적 산물이다. 1930~1950년대 근대문화가 녹아있는 배다리 여인숙 골목을 재생하여 새로운 문화의 씨앗을 심고 지역민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연계하여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여 동구 문화예술의 기반이 되고자 기획한 프로젝트로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발전시키고 체류형 관광거점을 마련하고자 한다.

⊙ 브라운핸즈 개항로

브라운핸즈 개항로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brownhands_incheon/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73-1 (경동)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브랜드 브라운핸즈가 운영하는 유명한 카페이다. 196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운영되었던 이비인후과를 뉴트로 스타일로 리모델링했다. 내부는 접수창구와 환자들이 대기했을 나무 벤치, 진료실로 가는 계단이 있어 병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카운터가 있는 1층을 제외한 2, 3, 4층은 테이블공간이다. 여러 종류의 식물과 조명을 배치해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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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다리 성냥 박물관

배다리 성냥 박물관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 19 (금곡동)

소규모 박물관으로, 우리나라 근대 성냥산업의 역사를 다룬다. 이곳은 과거 1917년에 설립된 조선인촌 주식회사 성냥공장이 있던 자리로, 당시 인천 지역의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재 박물관은 성냥의 제작 과정과 성냥을 중심으로 한 생활사를 전시하며, 성냥 관련 유물 약 766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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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왕돈까스

잉글랜드왕돈까스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90번길 7 (인현동)

인천 중구청 인근 경인 전철 1호선 동인천역 상업지구에 있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및 <생방송 오늘의 아침> 등 TV 방송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방송된 바 있는 유명 맛집이다. 1980년대 경양식집의 돈가스 조리법과 실내 장식을 고수하고 있는 이 식당은 오래된 레코드 LP판과 실내 벚나무가 있어 올드팝과 함께 8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 추억극장미림

추억극장미림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www.milimcine.com

- 주소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31 (송현동)

미림극장은 1957년 11월 인천 동구 송현동에 천막을 세워 무성영화를 상영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인천을 대표하는 영화관으로 오랫동안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유서 깊은 문화공간이다.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공세에 밀려 2004년 7월 29일 영화 <투 가이즈> 상영을 마지막으로 폐관해 잠시 시민들의 곁을 떠나 있다가 9년 만인 2013년 10월 추억극장 미림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재개관했다. 2013년 10월에 출범한 인천 최초이자 유일의 실버전용관인 추억극장 미림은 지역사회의 성원에 힘입어 인천의 새로운 명소이자 실버 중심의 가족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술영화 전용상영관으로 국내외 숨겨진 독립 예술영화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개최하는 영화제와 협력하는 등 영화문화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인천역 4번 출구와 가까우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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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베스크

- 홈페이지
http://아라베스크동인천점.gajagaja.co.kr/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 80 (인현동) 2층

아라베스크는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도음식 전문점이다.
각종 향신료가 들어간 인도, 아라비아, 지중해, 양식의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커리와 난, 케밥을 비롯하여 팔라펠 샌드위치, 무사까 등 쉽게 접하기 힘든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 애관극장

애관극장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dtryx.com/cinema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63-2 (경동)

애관극장은 대한민국에서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역사 깊은 극장이다. 1895년 조선인 부호 정치국은 경동 싸리재 쪽에 협률사라는 공연장을 설립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협률사는 1925년 ‘보는 것을 사랑한다’는 뜻의 ‘애관’으로 이름을 바꿨다. 극장은 6·25전쟁 때 소실되었다가 1960년 다시 문을 열었다. 한때 경동 일대는 ‘시네마 거리’라 불릴 정도로 인천의 영화 중심지로 번성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다른 극장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도 애관극장은 살아남았고, 2004년에는 최신식 영사기와 디지털 음향 시스템을 갖춘 복합상영관(5개관)으로 재탄생했다. 지금도 최신 영화와 더불어 지역 영상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 상영과 행사를 진행한다. 단순한 극장을 넘어 여전히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다. 애관극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애관극장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영화 <보는 것을 사랑한다>를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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