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종로구] 라 카페 갤러리

대한민국 음식점 2026. 1. 2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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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카페 갤러리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0길 28 (통의동)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명소 서촌에 위치한 라 카페 갤러리는 비영리 사회단체 ‘나눔문화’가 운영하는 좋은 삶의 문화 공간이다. ‘나눔문화’는 박노해 시인이 2000년에 설립하여 정부 지원과 재벌 후원을 받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며 국경 너머로 평화를 나누고 우리 사회의 생명과 민주주의를 지키고 ‘적은 소유로 기품 있게’ 살아가는 대안 삶의 문화를 꽃피워 왔다. 라 카페 갤러리는 2012년 4월 종로구 부암동에 처음 문을 열어 14년간 24번의 박노해 사진전을 개최하였고 지금까지 약 40만 명이 다녀가며 도심 속 순례길로 불리고 있다. 2019년 6월 경복궁역 인근 통의동으로 이전하여 새롭게 문을 열었다.

 


※ 소개 정보
- 대표메뉴
계절담은차

- 문의및안내
0507-1401-1975

- 쉬는날
매주 월요일

- 영업시간
- 화요일~목요일 11:00~18:00- 금요일~일요일 11:00~21:00

- 주차시설
불가능

- 취급메뉴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 콘파냐 / 카푸치노 / 유기농 말차라떼 등







서울_라 카페 갤러리 (1).jpg서울_라 카페 갤러리 (2).jpg서울_라 카페 갤러리 (3).jpg서울_라 카페 갤러리 (5).jpg





◎ 주위 관광 정보

⊙ 아트스페이스3


- 홈페이지
https://artspace3.com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7길 23 (통의동)

아트스페이스 3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한국 현대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갤러리이다. 숫자 ‘3’은 예술가와 관람객, 갤러리 세 그룹 간의 조화와 균형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사동에서 시작해 2018년 서촌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추상미술 기획전 <이것을 보는 사람은 그것을 생각한다>, <젊은 공예가들의 신작전, 공예이기>, <컬러풀 한국 회화 – 조화에서 정화까지> 등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짚어주는 전시를 주로 개최했다. 화이트 벽과 시멘트벽을 동시에 갖춘 메인 전시실은 천정의 높이도 4m, 8m 등 다양하게 이루어져 재미있는 전시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메인 전시실과 복층 구조로 연결된 공간에는 16세기 조선 시대 주거 형태를 볼 수 있는 유구 전시실도 있다. 이는 건물을 지으면서 발굴한 조선부터 근대에 이르는 주거 유적과 유물들을 전시하기 위해 별도 전시실을 마련한 것으로 덕분에 최전선의 현대미술과 옛 문화재가 공존하는 독특한 공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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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아트사이드


- 홈페이지
http://www.artside.org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5 갤러리 아트싸이드

갤러리 아트싸이드는 이름에서 말하듯이 '예술이란 끊임 없는 주변의 중심화'라는 철학을 가진다. 'side'라는 개념을 소외된 중심이 아니라 줌심의 끝없는 자기 탐색으로 해석한다. 불굴의 작가정신으로 자신만의 특유한 조형 언어를 확장시키는 작가들을 발굴하여 세계 미술시장에 소개해왔으며 서울과 북경을 중심으로 아이아 현대 미술 전문 갤러리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 갤러리 시몬


- 홈페이지
갤러리 시몬 http://www.gallerysimon.com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20 (통의동)

갤러리 시몬은 1994년 개관 이래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전속 작가들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그룹전으로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작가들을 선보이는 [Arriva]전, 세계적인 미디어 작품을 선보이는 [Digital Transition]전, 검증된 외부 큐레이터들의 기획전 등을 열며 새로운 미학적 시도를 하고 있다.
갤러리 시몬은 한국 현대 미술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국내 미술관은 물론 해외 유수의 미술관 및 갤러리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다지며 역량 있는 작가들을 지원한다. 국내외 아티스트의 주요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으며 유명한 국내외 아트 전시회를 계속 개최하고, [Simons friends]라고 알려진 기존의 그룹 전시회도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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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운드시소 서촌


-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https://groundseesaw.co.kr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roundseesaw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8-8 (통의동)

그라운드 시소는 국내외 다양한 문화예술 IP로 전시를 제작, 소개하는 전시 플랫폼이다. 역사, 예술, 문화가 만나는 종로 서촌에서 전시제작사 미디어앤아트가 선보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건축사 사무소 SoA와 조경스튜디오 Loci Studio가 설계했다. 2014년 국내 최초로 반 고흐 미디어아트를 선보인 이래 <앨리스: 인투 더 래빗홀(2017)>,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2020)>, <요시고 사진전(2021)> 등 국내외를 통틀어 총 30여 차례의 전시를 제작했다. 현재까지 2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전시만 4차례 이상으로, 누적 관람객은 350만 명을 돌파했다. 이처럼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다양한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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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촌돌솥


- 서촌돌솥
02-737-7080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3-1

서울 서촌, 세종마을에 위치한 한옥으로 인테리어한 돌솥비빔밥 전문점이다. 테이블식과 좌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는 한옥으로 깔끔하게 되어있다. 또한 비빔밥에 들어가는 야채들은 모두 국내산이며 화학조미료가 아닌 천연조미료로 만들어 건강식이다. 현재 비빔밥은 당분간 쉬고 있으며 대표 메뉴는 족발과 보쌈으로 운영하고 있다.


⊙ 잘빠진메밀 서촌

- 잘빠진메밀 서촌
070-4142-1214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41-1

자가제분 자가제면 순메밀 막국수 전문점이다. 100% 메밀로 반죽하며, 주인장이 직접 한다. 막걸리는 10가지 종류-알밤, 지평, 호랑이, 느린마을, 송명섭, 술아, 해창막걸리 등이 있다. 전통주는 5가지 종류-함양솔송주, 전주이강주, 한산소곡주, 수리, 지리산강쇠 등이 있다. 감자전, 메밀전병, 오동통수육은 일품이다. 동절기메뉴는 만두전골과 순메밀 온면이 있다. 생활의 달인 534회 메밀막국수 달인이다. 생생정보 대동맛지도 만두전골편에도 출연했고 딜리셔스TV에도 출연하고 광화문의 아침에도 출연했다.

⊙ 이도림 블로트커피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leedorim.seoul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43 (통인동)

세종대왕 생가터에 위치한 이도림 블로트커피는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분위기 좋은 카페로 유명하다. 1~3층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규모에 인왕산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까지 갖춘 감성이 가득한 곳이다. 블루리본을 9년 연속 수상한 스페셜티원두의 커피맛과 매일 아침 갓 구운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비건 베이커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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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미술관


- 홈페이지

www.daelimmuseum.org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통의동)

대림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사립 미술관으로 DL그룹 (구 대림그룹)에 의해 설립되었다. 1993년 대전에 개관한 한림갤러리에서 출발, 1997년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인 한림미술관을 운영하다 2002년 5월 서울로 이전해 현재의 대림미술관으로 재개관하며 디자인을 포함, 다양한 예술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전시를 소개하며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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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울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50

창성동에 위치한 소울은 새하얀 외관이 눈에 띄는 쌀디저트 전문점이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이용하여 만든 디저트는 몸에도 좋고 고소한 맛도 풍부하다. 소울에서만 맛볼 수 있는 쌀막걸리스콘, 쌀 마들렌과 플라워 홀케이크, 한국 전통 디저트인 '주악' 등의 특별한 디저트도 만나볼 수 있다.

⊙ 이상의집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18 (통인동)

이상의 집은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 이상(본명 김해경 1910~1937)이 세 살부터 20여 년간 머물렀던 집터였던 곳으로, 철거될 위기에 있던 이곳을 2009년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시민 모금과 기업 후원으로 매입하여 보전·관리하고 있다. 이곳은 이상의 큰아버지 댁의 일부로 본채, 행랑채, 사랑채까지 있던 300평 규모의 넓은 집이었지만 10개의 필지로 나눠져서 한옥들이 들어섰다고 한다. 그중 집터의 일부를 매입한 것이다.
실내에는 이상의 흉상과 초상화가 있고 그의 작품을 연대별로 보관한 아카이브가 한쪽 벽면에 설치되어 있어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실내의 왼편으로 콘크리트 사각 문틀이 육중하게 설치되어 있고 검은색으로 도색된 큰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빛이 없는 어두운 공간 속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온다. 높지 않은 계단 끝에 외부로 통하는 문을 열면 환한 빛이 실내로 밀려 들어온다. 어두운 시대상과 그가 처한 현실 상황에 한 줄기 자유를 갈망하는 감정을 공간으로 잘 표현했다고 극찬 받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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