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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경상남도 합천군] 삼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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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식당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1길 19-1

합천군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삼일 식당은 자연산 송이버섯국과 능이버섯국을 맛 볼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산채나물과 건강한 재료로 구성된 24첩 반상이 풍성하게 차려지며, 인공조미료 없이 직접 만든 반찬으로 더욱 건강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대표 메뉴인 자연산 송이버섯국정식 외에도 산채한정식, 쇠고기백반, 더덕구이백반 등 다양한 한식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가게 내부는 아늑하고 정겨운 느낌이 나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 소개 정보
- 대표메뉴
자연산 송이버섯국정식

- 문의및안내
0507-1392-7254

- 쉬는날
연중무휴※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신용카드가능정보
모든 카드 사용 가능

- 영업시간
08:00~18:00

- 예약안내
전화 예약 문의 (055-932-7254)

- 주차시설
불가능

- 취급메뉴
산채한정식 / 자연산 능이버섯국정식 / 더덕구이 등

- 포장가능
일부 메뉴 포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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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해인가든식당

- 해인가든식당
055-932-7400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1길 20

해인가든식당은 경남 합천군 해인사 인근에 자리한 사찰음식 전문식당이다. 해인버섯전골과 산채 전문 식당으로 여러 가지 산나물과 버섯을 맛볼 수 있다. 넓은 실내, 편안한 식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싱싱한 재료만으로 조리한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한다. 도로 위에 그려진 출렁다리 그림과 봄에 가면 화려하게 핀 라일락 꽃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 해인사 삼성식당

- 홈페이지
http://www.해인사맛집.net

- 해인사 삼성식당
055-932-7276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1길 24-3

해인사 삼성식당은 해인사 상가 단지 내에 있는 70년 전통의 산채한정식 전문 음식점으로 재료를 직접 키워서 요리한다. 산채 한정식뿐만 아니라 닭백숙이나 닭볶음탕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한정식의 경우에는 다양한 나물과 더덕구이, 도토리묵까지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점이다. 해인사 삼성식당은 전통 한정식 음식점이다.

⊙ 뚝배기가든식당

- 뚝배기가든식당
055-932-7517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1길 13-11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뚝배기식당은 산채 정식이 한 상 가득한 식당으로 다양한 나물과 버섯볶음, 더덕구이를 맛볼 수 있다. 더덕, 표고, 산나물, 된장, 도토리묵, 생선, 부침개 등 한 상 푸짐하게 차려지는 뚝배기특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이 외에도 더덕구이정식, 산채한정식, 산채비빔밥 등의 식사메뉴와 불고기, 버섯전골, 닭볶음탕 등의 안주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실내 좌석이 넉넉하여 각종 단체 모임도 가능하다.

⊙ 고바우식당

- 고바우식당
055-932-7311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1길 13-5

경남 합천군에 위치한 고바우식당은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전통 한정식집으로 가야산 기슭에서 자생하는 더덕, 표고버섯, 고사리, 도라지 등을 된장찌개와 함께 요리한산채한정식과 송이버섯 요리가 유명하다. 반찬만 14가지에 달하는 산채정식은 간이 적당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건강한 식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더덕구이와 표고버섯요리, 도토리묵 등의 건강한 요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좌식룸과 입식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며, 단체손님을 위한 대형룸도 구비되어 있다.

⊙ 향원식당

-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hyangwon68

- 향원식당
055-932-7575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1길 9-1

향원식당은 경남 합천군 해인사산채한정식거리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해인사는 한국의 3대 사찰에 속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록된 곳이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경치가 빼어난 가야산 아래 자리 잡고 있다. 이런 곳에 위치한 향원식당은 해인사 식당가에서 규모가 가장 크며, 깔끔하고 맛깔난 산중 요리를 제공한다.

⊙ 부산식당


- 부산식당
055-932-7358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1길 8

고려 팔만대장경으로 유명한 경남 합천의 해인사로 가는 길에 해인사 산채한정식거리가 조성되어 있으며, 그 중 부산식당은 산채정식과 산채비빔밥, 표고버섯정식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산채요리 음식점이다.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부산식당 특정식은 다양한 산나물 반찬과 더덕구이, 파전, 도토리묵을 포함하여 제공하며, 소불고기정식, 산채한정식, 표고버섯정식, 산채비빔밥 등 가야산에서 나는 다양한 산나물을 원료로 하는 음식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가야산 해인사에는 팔만대장경과 전통 유물들이 많이 보존된 사찰로 관광과 함께 산채한정식을 맛보며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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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인사 성보박물관


- 홈페이지
https://www.haeinsamuseum.kr/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742-17

법보종찰 해인사는 한국의 유구한 역사를 담고 있는 보물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장경판전과 세계기록유산의 팔만대장경을 포함한 수많은 성보문화재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유서 깊은 천년고찰이다. 해인사성보박물관의 효시는 1488년에 현재의 응진전 자리에 해행당(解行堂)을 짓고 개산조 이하 역대 고승의 진영을 봉안한 것이다. 이후 1918년에 역대 고승의 진영을 조사전(祖師殿)으로 옮기고, 대적광전 뒤편에 목조 건물을 조성하여 사중 보물을 보관하였다. 1967년에 구광루(九光樓)를 보물장(寶物藏)으로 개조하여 건칠희랑대사좌상 등을 이운하여 해인사의 성보문화재를 전시하였으며, 1989년에 선열당(禪悅堂)으로 옮겼다. 해인사는 도난이나 훼손 등의 위험요인에 노출되어 있는 성보문화유산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993년부터 박물관 건립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해인사와 산내암자, 말사의 성보문화재를 전시, 보존, 연구하여 찬란한 불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002년에 해인사성보박물관을 개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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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산국립공원 치인자동차야영장


- 홈페이지
https://reservation.knps.or.kr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645-8

치인 자동차 야영장은 가야산국립공원 해인사지구인 치인리에 위치하고 있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창한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짙은 그늘이 시원함을 선사한다.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과 주차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새로 지은 화장실은 넓고 깔끔하다. 캠핑장 바로 옆으로 흐르는 계곡물은 시원하다 못해 얼음물처럼 차가울 정도다. 이곳에서 물고기 잡기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용문폭포, 용문 자연관찰로와 인접해 있어 다양한 자연체험이 가능하며 합천 해인사가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연계관광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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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인사(합천)


- 홈페이지
http://www.haeinsa.or.kr/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해인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로 신라 애장왕 3년에 순응, 이정 두 스님이 창건하였으며,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연유되어 법보종찰로도 유명하다. 고려 태조는 이 절에 머물렀던 희랑이 후백제 견훤을 뿌리치고 도와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이 절을 고려의 국찰로 삼고 전지 500결을 하사했다. 해인사는 법보종찰이요, 화엄십찰의 하나이다. ‘해인’이란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유래된 것으로 해인사는 화엄사상을 천명하고자 이루어진 도장이다. 해인사를 우리나라 삼보사찰의 하나인 법보사찰이라 부르는 것은 해인사 대장경판전에 고려대장경판인 법보가 보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해인사에는 대장경판전, 대적광전, 명부전, 독성각, 응진전 등 많은 전당이 있다. 부속암자로서는 원당암을 비롯하여 홍제암, 용탑선원, 고운암, 간월암, 청량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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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 홈페이지
합천 문화관광 https://www.hc.go.kr

-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원경왕사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원래 반야사의 옛터에 있었던 것을 1961년에 해인사 경내인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고려 인종 3년(1125)에 만들어진 이 비는 조각 기법이나 간단한 형태의 지붕돌 등에서 고려 중기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비의 높이는 2.3m, 너비는 1.2m이고 재료는 화강석이다. 거북 받침돌과 비몸, 지붕돌을 갖추었는데 각 부분이 얇은 것이 특색이다. 비문에 의하면 원경왕사는 대각국사를 따라 송나라에 갔다가 귀국하여 숙종 9년(1104)에 승통이 됐다. 예종의 스승을 맡기도 했으며 그 후 귀법사에 머물다 입적하자 왕이 원경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비문은 김부일이 짓고 글씨는 이원부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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