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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종로구] 사월의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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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물고기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62-5 (관훈동) 충훈빌딩 1층

큰 유리창 너머로 기와 풍경이 펼쳐지는 안국동 골목 안 베이커리 카페다. 사월의물고기는 쑥을 주재료로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 다양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쑥 특유의 향과 식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가 이 카페의 정체성을 이룬다. 대표 메뉴인 쑥 비엔나와 쑥크림 라떼는 음료 위에 푹신한 쑥크림을 얹고 쑥떡 조각을 고명으로 올려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이다. 다양한 종류의 소금빵도 함께 판매하며, 제철에는 쑥크림을 채운 쑥크림 소금빵도 선보인다. 내부는 일러스트·식물·소품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기와 풍경이 안국동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더한다. 경복궁·인사동과 가까워 서울 도심 여행 코스로 함께 즐기기 좋다.

 


※ 소개 정보
- 대표메뉴
쑥 비엔나

- 문의및안내
02-733-8520

- 쉬는날
연중무휴

- 영업시간
09:00~21:00

- 주차시설
불가능

- 취급메뉴
쑥크림 라떼 / 소금빵 / 블랙 올리브 치즈 브레드 등







서울_종로_사월의물고기_음식_1.jpg서울_종로_사월의물고기_음식_2.jpg서울_종로_사월의물고기_내부_6.jpg서울_종로_사월의물고기_내부_1.jpg서울_종로_사월의물고기_내부_2.jpg서울_종로_사월의물고기_내부_3.jpg서울_종로_사월의물고기_내부_4.jpg서울_종로_사월의물고기_내부_5.jpg





◎ 주위 관광 정보

⊙ 꽃,밥에피다


- 홈페이지

http://www.goodbab.co.kr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6길 3-6 (관훈동)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친환경 레스토랑이다. 봉하마을 유기농 쌀과 유기농 자연재배 26년 현미쌀, 유기농 그리고 무농약 채소, 무농약 우리 밀, 전통장, 무항생제 돈육, 유기농 한우 등을 이용해 건강한 식단을 선보이고 있다. 비건을 지향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채식 코스와 유기농 한우 떡불고기, 흑산도산 우럭찜, 알록달록 오색 고명이 아름다운 보자기 비빔밥이 인기 메뉴이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조금


- 조금
02-725-8400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60 (관훈동) 크라운빌딩 1층

일본식 솥밥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솥밥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 인사동


- 홈페이지
http://www.hiinsa.com/index.php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62 (관훈동)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다. 그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이다. 이곳에는 100여 개의 화랑이 밀집되어 있는데 한국화에서 판화, 조각전까지 다양한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대표적인 화랑으로는 민중미술의 중심역할을 했던 학고재, 재능 있는 작가들의 터전이 되었던 가나화랑, 가나아트센터 등이 있다. 만약 인사동의 유명한 화랑만을 골라서 편하게 구경하고 싶다면 미술관 순화버스를 이용해 보자.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 화랑 10여 곳을 둘러볼 수 있다. 화랑과 함께 인사동 거리를 메우고 있는 것은 바로 전통 찻집과 음식점이다. 처음에는 찾기가 힘들지만, 산책하듯이 천천히 골목골목을 둘러보면 매우 재미있다. 인사동은 매주 토, 일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날은 기존 가게는 물론 거리에는 전통공연과 전시는 물론 엿장수, 사주와 궁합을 보는 할아버지가 함께 한다. 이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이들은 바로 각국에서 몰려든 외국인들이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기 위해 찾아든 외국인 관광객들은 전통가게에서 고물건을 보거나 고미술을 산다. 그리고 거리에 있는 엿을 사고 전통 파전을 먹는다. 도심에서 느끼는 전통의 멋에 빠진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 필소굿캘리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55-1 (관훈동)

필소굿캘리는 캘리그래피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상품과 기념품을 제조 및 판매와 동시에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도장 문화를 소개하고, 한글이나 영어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 후 돌에 직접 새김을 할 수 있다. 내국인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새겨보는 의미 있는 작업을 통해 지금까지 불리어온 자신의 이름에 대해 안부를 물어보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

⊙ 동덕아트갤러리


- 홈페이지
http://www.gallerydongduk.com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68 동덕빌딩 B1 동덕아트갤러리

동덕아트갤러리는 한국 미술 문화의 동향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들에게는 창작 발표의 장을 시민들에게는 자유로운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왔다. 1997년 명칭을 동덕아트갤러리로 변경하였으며 같은 해 동덕빌딩이 준공되어 빌딩 지하 1층으로 장소를 이전하고 한국의 작가들뿐만 아니라 중국과 대만 화원의 원로작가들과 교류 전시를 개최하며 국제미술계와 호흡하기 시작했다. 2017년 초 전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양한 기획전시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돕고 수준 높은 현대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 [백년가게] 선천집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5 (관훈동)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평안북도 선천 출신의 사장님이 무공해 재료들로 직접 만드는 건강한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971년부터 오랜 세월 동안 평안도의 김치맛과 장맛을 유지하기 위해 남한산성에 30여 개의 항아리를 두고 직접 장을 담가 맛을 이어나가고 있다. 17찬이 제공되는 한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구수한 된장국부터 맑고 시원한 김치, 각종 장아찌 등 소박하지만 정갈한 평안도 가정식을 맛본 고객들이 수십 년 단골이 되어 인사동에서 가장 사랑받는 한식전문점이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뮤직컴플렉스 서울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music.complex.seoul

- 전화번호
02-6954-2939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인사동에 뜬 붉은 노을과 뮤직 콤플렉스 서울, 아날로그 감성과 힙한 감성이 공존하는 곳이다. 뮤직 콤플렉스 서울은 국내 최대 규모의 LP 카페로 각 자리마다 개별 턴테이블과 헤드셋이 구비되어 있으며 2만여 장의 LP 속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디깅 하여 자유롭게 청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 안녕인사동


- 홈페이지
문화지구 인사동 http://www.hiinsa.com/bbs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2019년 10월에 오픈한 안녕인사동은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일상의 재미와 여유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1층부터 6층까지는 맛거리, 멋거리, 즐길거리 등 테마로 구성된 상업공간이 있으며, 6층부터 13층까지는 호텔로 관광과 쇼핑을 목적으로 하는 고객들을 위한 시설이 위치해 있다. 지하는 인사센트럴뮤지엄으로 전시를 하는데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주차시설은 유료이므로 확인 후 방문하길 추천한다.

⊙ 설레는마중


- 설레는마중
02-6954-2915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한국식 전통 디저트와 커피를 모두 판매하는 매장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카페다. 대표메뉴는 떡이다.

⊙ 뉘조

- 홈페이지
http://www.newijo.com

- 뉘조
02-730-9311,9301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7

한정식 전문점 뉘조는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야생초와 계절별 야생초 등 수백 가지의 야생초를 이용하여 만든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음식점의 이름인 뉘조는 누에의 신을 말하는데, 누에가 자기 몸을 인간에게 모두 내주듯 야생초 역시 버릴 것 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시작은 호박죽으로 야생초를 버무린 무침과 뿌리 범벅, 홍보쌈과 편육이 차례로 나오며, 연잎으로 싸서 찐 연잎밥과 찌개 각종 찬으로 식사를 마치면 식혜로 마무리한다. 점심 메뉴로는 우슬초가 있고, 익모초, 구절초 등의 코스요리와 해물파전, 신선로, 모둠전의 메뉴가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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