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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전라남도 보성군] 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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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루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기남길 142-130

초루는 흑초의 숙성 과정을 지켜보고 그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티하우스이다. 보성의 현미와 쌀 누룩을 사용해 정성껏 담근 흑초가 익어가는 약 2,000여 개의 옹기밭이 장관을 이루며, 자연의 지형을 그대로 살린 세련된 현대식 한옥 건물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다. 삼나무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자연과 발효의 미학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대표 메뉴인 ‘초루오감코스’는 흑초가 발효되고 숙성되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활용한 시그니처 음료와 이색 디저트를 코스 형태로 시음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숲속 다리를 건너 옹기밭을 내려다보는 진입로를 통해 공간이 주는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삼나무 숲의 청량한 공기와 흑초의 깊은 향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는 카페이다.

 


※ 소개 정보
- 대표메뉴
초루오감코스

- 문의및안내
0507-1420-3334

- 쉬는날
월요일~화요일

- 영업시간
10:30~17:30

- 주차시설
가능

- 취급메뉴
커피 / 음료 / 디저트







전남_보성_초루_음식.jpg전남_보성_초루_내부_1.jpg전남_보성_초루_내부_2.jpg전남_보성_초루_외부_1.jpg전남_보성_초루_외부_3.jpg





◎ 주위 관광 정보

⊙ 해평리석장승


- 홈페이지
http://tour.boseong.go.kr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 564-2

장승은 마을입구나 길가에 자리하여 그 마을의 수문신·수호신 등의 구실을 하는 민간 신앙의 한 형태이다.
해평리 석장승은 남·여 한 쌍의 모습으로, 보성의 오봉산 동쪽 산자락 마을 입구 길 양쪽에 1구씩 놓여 있다. 마을 방향으로 우측 편에 돌담을 뒤에 두고 서 있는 것이 ‘상원당장군’이고, 바로 길 건너 좌측에 조금 낮게 서 있는 것이 ‘하원주장군’이다. 상원당장군은 여자의 형상으로, 민머리에 얼굴은 거의 평면이다. 생김새는 주름진 이마에 갈매기 모양의 눈썹을 가지고 있으며 동그란 눈, 방망이 모양 코, 뚜렷한 콧구멍 등이 표현되어 있다. 또한 약간 벌린 입술 사이로 치아를 희미하게 새겨 넣었으며 턱에는 덩굴 모양 비슷한 무늬를 조각하였다. 하원주장군은 남자의 형상으로, 역시 민머리이며 몸통 전체는 사각기둥 모양이다. 이마에는 굵은 주름이 있고 눈썹은 위로 치켜 올라갔으며 눈은 튀어나와 있다. 코는 주먹코이고 콧구멍도 선명하게 표현되어 있으며 긴 입은 지그시 다물고 있다. 또한 양쪽 귀도 정교하게 새겼고 수염도 굵게 조각하였다.
원래 개흥사 입구에 놓여 사찰을 수호하던 역할을 담당하였다가, 이 마을로 옮겨진 뒤 당시 바닷길로 운송되었던 조세의 원만한 수송과 주민들의 평안·안정 등을 기원하는 마을의 수호신이 되었다.

⊙ 득량역 추억의 거리


- 홈페이지
https://www.boseong.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역전길 28

70~80년대 읍내의 모습을 재현한 득량역 추억의 거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열차역 문화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 1930년, 경전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에서 광주 송정역 사이를 잇는 대한민국 남해안 횡단열차다. 개통 당시에는 화물 등을 옮겼으나 인구감소, 산업의 발달로 점점 역할이 약해져 지금은 여객 수송과 득량~보성역 퇴행 열차 입환을 하고 있다. 입환은 차량의 분리, 결합, 선로 교체 등의 작업을 뜻한다.
현재 득량역은 폐역이 되었지만 레트로한 물품 전시와 함께 철도 역무원 유니폼 착용 체험 포토존을 설치하였고, 반세기 넘게 영업 중인 이발소, 1977년 문을 연 행운다방, 오래된 방앗간 그리고 득량초등학교와 만화방, 오락실 등 7080시절의 거리를 조성하여 기성세대와 젊은 층,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감흥을 느끼게 해준다.

⊙ 다향농장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dahyang._/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공룡로 917

다향농장은 애플망고, 바나나, 파인애플을 재배하고 있는 농장이다. 신선하고 좋은 품질로 대형마트와 급식으로 납품도 하고 있다. 시기에 따라 애플망고 수확 및 시식, 바나나 체험 등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쉽게 접하지 못하는 열대과일을 눈앞에서 직접 관찰하고 수확하고 맛보는 자연 속 색다른 경험이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필수로 해야 하며 3세 미만 영유아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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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 강골마을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강골길 45-1

광주 이씨 집성촌이고 득량마을이라고도 불리는 보성 강골마을은 오봉산, 득량만 등과 접해있고 2012년에 국가기록원의 기록사랑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이 마을의 이금재 가옥, 이용욱 가옥, 이식래 가옥, 열화정 등 3채의 가옥과 1개의 정자는 중요민속자료로도 지정되었다. 마을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이용욱 가옥은 조선시대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솟을대문과 담장으로 막아 사랑마당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한 독특한 구조가 눈길을 끈다. 아늑한 느낌을 주는 이식래 가옥은 집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대숲과 사람이 사는 집은 초가지만 농기구와 곡식을 보관하는 광을 기와집으로 지어 이색적이다. 이금재 가옥의 안채는 1900년 전후에 지었고 나머지는 20세기 초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삼남 지방의 전형적인 양반집이다. 마을 뒤 숲 가운데 자리 잡은 열화정은 주위의 숲을 그대로 살려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하는 전통적인 한국 조경의 수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정자 옆 연못이 인상적이다. 이 곳에서는 ‘전통가옥에서의 불편한 하룻밤’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현대의 편리함을 최대한 배제한 재래식 화장실과, 우물물, 아궁이에 불때기등의 선택적 불편함은 뻔함에 지친 현대인에게 감정의 순화와 시골 특유의 푸근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편리함이 배제된 날 것의 체험이지만 한번 방문한 사람은 이곳의 체험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 보성 이진래고택


- 홈페이지
보성문화관광 https://www.boseong.go.kr/tour

- 전화번호
061-853-2885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강골길 34-6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강골마을에 있다. 중요민속문화재 제159호로 지정되었으며, 1800년대 말에 지은 집이다.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이 규모 있게 구성되어 있다. 농사를 많이 짓고 사는 사대부집으로 강골마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가옥이다. 문간채는 정면 5칸, 측면 단칸인데, 중앙의 한 칸은 문간으로 솟을대문이다. 대문의 왼쪽과 오른쪽에는 온돌방이 여러 개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행랑채로서 머슴이나 일꾼들이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동쪽으로 다양한 주련이 걸려있는 사당 겸 서재 건물이 있는데, 이곳은 이 가옥에서 집주인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관리하는 건물이다. 장독대는 안채의 서쪽에 위치한 광채와 누마루 사이 모퉁이 공간에 있는데, 겨울에 눈이 내려 항아리 뚜껑 위에 소복이 쌓인 광경은 정겨움을 더한다. 집 뒤쪽으로는 울창한 나무숲이 있고, 앞으로는 연못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한옥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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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평저수지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공룡로 1147

보성 오봉산(343m)에 둘러쌓여 있는 저수지이다. 이 해평저수지는 평소 농업용수로 사용되며, 저수지를 따라 4㎞ 정도의 ‘오봉산 해평호수 둘레길’도 조성되어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편백 숲, 대나무 숲. 메타세쿼이아 길, 단풍나무 길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숲 산책로와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보성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둑에서 데크로 시작하는 둘레길은 약간의 오르막길과 돌길을 빼고 길이 거의 평지여서 편안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데크길에서 둘레길을 걷다 보면 물가와 숲 가장자리에 서있는 돌탑들과 가을이면 핑크뮬리밭이 파란 하늘과 초록의 나무와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조용한 산책로에 심어져 있는 다양한 수종과 야생화들이 피어나는 호수 둘레길은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치유의 공간으로 일상의 피로를 잊을 수 있는 경험을 하게 해준다.
득량역에서 차량 이동 10분, 4.5㎞의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므로 득량역 추억의 거리도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보성 열화정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강골길 32-17

아름다운 분위기를 간직한 마을 뒤 깊숙한 숲 가운데 자리하는 정자로 강골마을의 공동소유이다. 작은 개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2개의 기둥을 세워서 만든 작은 문이 있고, 그 뒤쪽 마당을 지나면 높은 곳에 정자가 있다. 정자는 앞면 4칸, 옆면 2칸으로 ㄱ자형의 누마루집이다. 집의 구성은 가로칸 가운데 2칸에 방이 아래와 위로 있고, 세로칸은 누마루가 있다. 방의 앞과 뒤에도 누마루가 있으며, 아랫방 뒤는 골방이고 방아래쪽에는 불을 지피기 위한 공간이 있다. 마을 앞에는 아담한 문과 연못이, 정원에는 나무들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있는 전통적인 우리나라 조경의 수법을 잘 사용하여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아름다운 마을의 분위기를 아직도 간직한 강골 마을의 공동소유로서 산수가 아름다운 마을 뒤 깊숙한 숲 가운데 자리 잡았다. 조그만 실개울을 따라 올라가다 동향하여 일각대문(一角大門)이 서고 그 뒤에 ㄱ자형의 누마루집이 지어졌다.
집은 자연석 바른층쌓기의 높은 축대 위에 자리하며 높은 덤벙주초 위에 두리기둥을 세웠다. 기둥머리는 굴도리 아래에 장혀를 받치고 소로를 끼워 수장(장혀) 모양의 창방을 보냈다. 종도리는 장혀만 받쳤으며 사다리꼴 판대공으로 지지(支持)되었다. 들보는 네모꼴로서 모를 죽인 정도이고 굽은 부재를 사용했다. 회첨에는 회첨추녀를 썼다(전면 추녀를 받친 8각형 활주는 나중에 보충한 것으로 추측됨). 말굽서까래를 걸었고 합각골기와 지붕이다. 전체적인 구조기법으로 볼 때 20세기 초의 건물로 추정된다.

⊙ 비봉공룡공원


- 홈페이지
http://bibongdinopark.com/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공룡로 822-51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일원에 있는 보성비봉공룡공원은 다양한 공룡체험과 쇼를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공룡테마파크로 2017년 7월에 개관하였다. 매표소부터 무시무시한 공룡의 벽화가 인상적인 보성비봉공룡공원은 4개의 전시관과 전시홀, 공룡놀이시설, 각종 편의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전시관에서는 100여 종의 로봇공룡과 화석, 백악기파크, 디노빌리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홀은 지질 시대별 특징 및 아시아 공룡 화석에 대한 설명과 보성에서 산출된 공룡 뼈화석 실물을 전시해 공룡알 화석지로서 보성을 알리는 공간으로 연출했다. 공연장은 국내 최초로 펼쳐지는 공룡쇼를 하는 곳으로 가로 42m, 세로 9m의 월드스크린의 3D 영상과 대형 공룡 로봇이 함께 공룡쇼를 펼치는 4D 멀티미디어 공연이다. 공룡알쇼, 3D, 4D 영상, 워킹공룡쇼를 상영 중이다. 또한 이곳은 공룡알 위탁모 체험, 공룡 라이더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구비되어 있어 어린이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체험해 볼 것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 화석이 전시된 수장고와 공연 관람 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공룡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연 대기홀 등이 있다.

⊙ 드림캠핑장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공룡로 751

보성드림캠핑장은 전남 보성군 득량면에 자리하고 있다. 야영장, 카라반, 펜션과 민박을 동시에 갖춘 복합형 캠핑장이다. 캠핑장 뒤로는 아름다운 명산 오봉산의 울창한 산림이 있고 앞으로 시원한 바다 득량만이 조망되는 뛰어난 풍광으로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을 깎아 만든 곳으로 약 9,300㎡ 면적에 일반야영장 14면, 카라반 3대, 펜션 3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트는 데크와 파쇄석 두 가지 종류다. 산과 바다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만큼 울창한 산림에서 새소리, 솔바람소리, 풀벌레소리 등 자연의 숨소리를 들으며 조용히 캠핑을 즐길 수 있고 황홀한 일출풍경을 보며 바다전경을 볼 수도 있다. 주변에 공룡박물관, 율포해수욕장 등 관광지도 많아서 보성관광의 베이스캠프로도 이용할 수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초암 정원


- 홈페이지
보성 문화관광 https://www.boseong.go.kr/tour

-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득량초암길 50-5

대대손손 260년을 살아온 명당 터에 광산 김씨 문숙공파 8대 종손 청람 김재기 씨가 손수 가꾼 전라남도 민간 정원 제3호이다.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어린 누이마저 세상을 등지자 그 그리움과 자신을 정성껏 길러준 조부모님, 사랑으로 감싸준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69,000㎡의 넓은 땅에 묘목을 심어 가꾸었다. 60여 년간 가꾼 200여 종의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꽃을 피우며 보성의 명필가 송설주 선생 등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는 장소가 되었다. 가족 묘원으로 오르는 400m 잔디길은 선령님이 버선발로도 오가시라는 깊은 뜻이 담긴 길이라 한다. 잔디밭을 지나 편백나무 숲과 대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편백나무 숲 위쪽의 초암정을 지나면 풍요로운 예당 들판과 득량만의 푸른 바다, 신령스러운 팔영산 풍광이 눈앞에 그림처럼 펼쳐지는 전망대가 있다. 정원 입구의 안채는 주인이 거주하는 살림집이고 한옥은 갤러리로 전통 기구와 그림, 글씨 등이 전시된 사랑채가 있다. 초암정원 안내도를 보면 조성 내력을 기록해 이해를 돕고 있으니 시설 안내도를 보고 관람 동선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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