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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이견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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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이견대카페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동해안로 1488

감포이견대카페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에 위치한 카페이다. 이국적인 멋을 풍기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넓고 쾌적한 실내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 장소로 이용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티라미수이며,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이 밖에 아보카도 크림라테, 아보카도 스무디,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콜드브루 등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맛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동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경주문무대왕릉과 나정고운모래해변이 있다.

 


※ 소개 정보
- 대표메뉴
티라미수

- 문의및안내
0507-1412-1487

- 쉬는날
연중무휴

- 영업시간
09:00~20:00 (마지막 주문 19:50)

- 주차시설
가능

- 취급메뉴
이견대 크림라떼 / 아보카도 라떼 / 아메리카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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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관광 정보

⊙ 경주 이견대

경주 이견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경주문화관광 https://www.gyeongju.go.kr/tour/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밑길 12-14 (감포읍)

대왕암을 의미 있게 눈여겨볼 수 있는 곳이 두 군데 있다. 대본 초등학교 앞쪽에 있는 이견대와 동해구(東海口)라는 표지석 아래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라는 기념비가 서 있는 자리이다. 이견대는 화려한 능묘를 마다하고 동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한 문무왕이 용으로 변한 모습을 보였다는 곳이며 그의 아들 신문왕이 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보배 만파식적을 얻었다는 유서 깊은 곳이다. 이견대라는 이름은 ‘주역’의 ‘비룡재천 이견대인(飛龍在天 利見大人)’이라는 이름에서 따온 것이며 현재의 건물은 1970년 발굴조사 때 드러난 초석에 근거하여 최근에 지은 것이다. 동해구 표지석 아래로 내려가면 우현 고유섭 선생의 반일 의지를 기리기 위해 1985년 제자들이 세운 기념비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가 보인다. 일제강점기 때 명백한 침략을 내선 합일이라는 명목으로 정당화하려는 일본의 우격다짐에 쐐기를 박듯, 이미 통일신라시대에 왜구의 침략을 경계한 문무왕의 호국의지를 돌이켜 생각하며 고유섭이 지은 ‘대왕암’이라는 시와 ‘나의 잊히지 못하는 바다’라는 기념비가 대왕암이 바라다 보이는 자리에 나란히 세워져 있어 뜻이 더 깊다.

⊙ 봉길대왕암해변

봉길대왕암해변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gyeongju.go.kr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해안길

경주 시내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대종 하구에 자리한 봉길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500m, 폭 40m이다. 동해안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피서객이 적어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여름이면 비치 방갈로와 튜브 대여소, 간이음식점들이 자리해 피서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모래사장에서 조금 떨어진 바다에는 문무대왕의 바다 위 무덤인 대왕암이 있다. 문무왕은 죽은 뒤에도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하니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를 지내라고 유언했다. 인근에는 용을 보았다는 이견대와 용이 된 왕이 밤에 쉬어갈 수 있도록 수로를 연결했다는 감은사지와 감은사 탑, 기림사, 선무도의 본산 골굴사, 고유섭 시비, 용연 등 유적지가 있다.

⊙ 경주 문무대왕릉

경주 문무대왕릉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gyeongju.go.kr/tour/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30-1

신라 제30대 문무왕(재위 661~681)의 수중 왕릉으로 신라인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동해 봉길리 앞바다에서 200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해수면 위로 동서 35m, 남북 36m, 높이 5.3m 정도 노출되어 있다. 문무왕은 아버지인 태종 무열왕의 업적을 이어받아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당의 침략을 막아 삼국통일을 이루었다. 또한 병부, 창부 등 중앙관청을 창설하였고, 지방통치를 위한 5 소경제도와 9 서당 10 정의 군사제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국가 체제 완성의 기초를 제공하였다. 삼국통일을 이룬 문무왕이 자신이 용이 되어 침입해 들어오는 왜구를 막겠다며, 자신의 시신을 불교식으로 화장하고 유골을 동해에 묻어 달라고 한 유언을 따라서 장사한 것이다.
이 바위를 대왕암 또는 대왕바위라 하며, 바닷속 왕릉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다. 대왕암은 자연 바위를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바위섬에 동서와 남북으로 십자 모양의 인공수로를 만든 다음, 가운데 작은 못처럼 파서 항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 3.7m, 폭 2.06m, 두께 0.9m의 넓적한 거북모양의 돌을 물속 2m 깊이에 놓아 그 밑에 유골을 모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의 아들 신문왕은 동해 근처에 감은사를 세워 법당아래 동해를 향한 배수로를 만들어 용이 된 문무왕이 왕래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 나이프

나이프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cafe_naif/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동해안로 1858-4

나이프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나정리에 있다. 경주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많은 사람의 발길이 모인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이며 이 밖에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연유라떼, 수제카라멜라떼, 나이프시나몬 등도 맛볼 수 있다. 동경주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나정항, 나정고운모래해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 스타트커피

스타트커피 주위 관광 이미지


- 홈페이지
http://instagram.com/startcoffee_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동해안로 1862

스타트커피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나정리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경주 앞바다를 조망하며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좌석에서 바다를 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대표 메뉴는 고소한 라떼를 베이스로 흑임자 크림을 얹은 스타트커피다. 이 밖에 달고 묵직한 바디감의 카페라뗴, 콜드브루에 크림을 올린 스타트베이직 등도 맛볼 수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모임하기 좋다. 동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나정고운모래해변과 감포항이 있다.

⊙ 돌고래횟집

돌고래횟집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1888-10

바다 위의 돌고래횟집은 나정항과 가까운 곳에 있다. 음식점 내부에서 감포 앞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명품감포물회다. 이 밖에 매운탕, 생선회, 회덮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일부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다. 다양한 물회들이 유명하고 회덮밥에는 활어와 날치알, 채소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전복죽과 함께 인기인 메뉴이기도 하다. 오션뷰를 감상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음식점과 가까운 거리에 나정 고운 모래해변이 있어 연계 관광이 손쉽다.

⊙ 장터밥상

장터밥상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동해안로 1998

장터밥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에 위치하고 있다. 깔끔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연탄불고기백반이다. 이 밖에 마늘보쌈 정식, 마늘보쌈백반, 마늘보쌈수육, 안창국밥, 돼지국밥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인근에 전촌솔밭해변, 전촌항, 용굴, 감포해상공원 등의 관광지가 자리하고 있어 함께 관광하기 좋다.

⊙ 나산서원

나산서원 주위 관광 이미지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나산1길 27

경주시 양남면 나산리 큰 마을에 있는 나산서원은 조선 전기의 문신 백촌 김문기를 배향하는 곳으로 일명 나산사라고도 한다. 김문기 선생과 나산리 입향조 김제학 선생의 후손들이 매년 향례를 올리는 이 서원은 경주 최남단에 위치하며 해안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설립된 서원이다. 나산리 입구 마을회관에서 서원까지 걷다 보면 안동 장씨 양반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나산서원은 대지 800평에 묘우 1동 3칸, 강당 1동 4칸, 동재 1동 3칸, 서재 1동 3칸, 전사청 1동 3칸, 외삼문 1동, 내삼문 2동, 관리사 등을 갖춘 전형적인 조선시대 서원 건축양식을 따르고 있다. 1780년(정조 4)에 세웠으나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 때 훼철되었다가, 1936년에 중건하였다. 매년 3월 중해일에 향사를 치른다. 김문기는 1399년(정종 1)에 태어났으며 본관은 김녕, 자는 여공이다. 1426년(세종 8)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 정언, 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1456년(세조 2) 성삼문, 박팽년 등이 주동한 단종 복위에 가담했다가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1778년(정조 2) 의정부 좌찬성에 추증되었으며 1791년 단종의 무덤인 장릉의 충신단에 배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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