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충청북도

[충청북도 진천군] 쥐꼬리명당식당

반응형

쥐꼬리명당식당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평화로 403-94

쥐꼬리명당식당은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화산리에 있다. 쥐꼬리명당식당은 배를 타고 저수지를 건너서 가야 하기 때문에 예약해야 입장할 수 있는 식당이다. 예약 시간에 맞춰 선착장으로 가면 업주가 배를 타고 데리러 온다. 예약은 오전 9시부터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예약만 가능하다. 약 2분 정도 배를 타면 음식점에 도착한다. 자리로 이동하기 전 먼저 예약 확인을 해야 하며, 주류 및 공깃밥 등 추가 요청 사항이 있을 시 직접 주방으로 가서 주문을 진행해야 한다. 외관과 인테리어에서는 오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좌석은 내부와 외부에 모두 있으며, 외부 평상에서는 저수지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토종닭으로 만든 닭볶음탕이고 이 밖에도 옛날백숙, 민물새우탕 등을 판다. 진천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진천농다리, 한반도지형전망공원이 있다.

 


※ 소개 정보
- 대표메뉴
닭볶음탕

- 문의및안내
043-532-6647

- 쉬는날
목요일 (단, 공휴일인 경우 정상 영업)

- 영업시간
[평일]
- 11:30~17:00
- 마지막 주문 16:00
[주말]
- 11:00~18:00
- 마지막 주문 17:00

- 예약안내
가능

- 주차시설
불가능

- 취급메뉴
옛날백숙 / 민물새우탕







쥐꼬리명당식당 (1)쥐꼬리명당식당 (2)





◎ 주위 관광 정보

⊙ 하늘다리

- 홈페이지
http://www.jincheon.go.kr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화산리 802-1

초평호의 수변데크가 끝나는 지점에 위치한 하늘다리는 초평저수지를 가로질러 설치되었다. 길이 약 93m의 하늘다리에 오르면 초평호의 아름다운 풍광이 시원하게 펼쳐지며, 걸을 때마다 약간씩 출렁거려 아찔한 묘미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하늘다리 앞에는 휴게 쉼터도 있어 초평호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 미르숲


- 홈페이지
https://www.meerforest.org/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미르숲길 179

현대모비스에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만들어진 미르숲은 한반도 지형을 감싸며 승천하는 용 모습의 초평호와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농다리를 볼 수 있다. 다양한 테마에 따라 식생경관디자인 숲(기원의 숲), 자연상생철학 숲(생각의 숲), 지질역사배움 숲(붉은 바위의 숲), 자연생태동화 숲(요정의 숲), 수변경관투영 숲(거울의 숲), 미래세대문화 숲(약속의 숲). 총 6개의 숲으로 이뤄져 있다. 인공적인 조성을 최대한 지양하고 숲이 고이 간직해 온 소중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초평호 미르309 출렁다리


- 홈페이지
https://www.jincheon.go.kr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미르숲길 179

초평호 미르 309 출렁다리는 초평호 산책로를 따라 2시간 정도 순환하는 산책코스이다. 총길이 309m에 달하며 다리 중간에 주탑이 없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출렁다리가 개통되며 초롱길, 하늘다리와 연결되는 순환형 산책로가 완성되어 더욱 수려해진 자연을 감상하며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 좋다. ‘미르’는 용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다리의 이름에는 지역의 상징성과 문화적 이미지를 담았다.

⊙ 농암정


- 홈페이지
https://tour.chungbuk.go.kr/www/index.do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

농암정은 진천 농다리를 건너 만나는 높은 언덕의 정상에 위치한 정자로 초평호의 시원한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농암정은 진천 초롱길 트레킹 코스 중 한 곳이다. 진천 최대 저수지인 초평호 주변에 조성된 초롱길은 [농다리 - 전망데크 - 수변데크 - 하늘다리 - 농암정 - 농다리] 코스로 구성된 약 3km의 길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 진천 농다리


- 홈페이지
http://www.heritage.go.kr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산동리 601-32

진천 농다리는 사력 암질의 붉은 돌을 쌓아서 만들어진 다리로, 28칸의 교각이다. 지방유형문화재로서 길이는 93.6m, 폭 3.6m, 교각 1.2m 정도이며, 교각 사이의 내폭은 80cm 내외이다. 석회 등을 바르지 않고 그대로 쌓았는데도 견고하며 장마가 져도 유실됨이 없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이 다리는 고려 초엽 시대의 권신, 임 장군이 놓았다는 돌다리로 규모도 크고 축조술도 특이하다. 정자, 산책로, 초평저수지까지 연결된 수변데크 등이 조성되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신비로운 다리 모양과 주변 풍경이 잘 어우러져 드라마 촬영지로도 등장한다.

⊙ [백년가게]송애집


- 송애집
043-532-6228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초평로 1051-5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지역 특색에 맞게 메뉴를 개발해 상표권 등록 및 붕어찜 기능을 보유한 붕어찜 전문점이다. 그 외에도 메기찜, 메기매운탕, 닭백숙 등도 인기 메뉴이다. 건물은 본관과 야외 방갈로로 나눠져 있는데 본관은 50명이 한 번에 식사를 할 수 있는 대형 단체석과 조용히 대화를 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입식 테이블과 유아용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야외 방갈로는 20여 명이 한 번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좌석과 소수 인원도 식사를 할 수 있는 방 구조로 되어있다. 또한 탁 트인 야외 전망을 즐기며 식사가 가능하다는 것도 송애집의 큰 장점이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사용하여 품질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며 ‘충청북도 우수 모범업소’, ‘대물림 전통음식 계승 업소’로 지정된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맛집이다. 가게 사정에 따라 영업시간이나 쉬는 날이 변경될 수 있어 전화문의를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 [백년가게]단골집


- 단골집
043-532-6171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초평로 1053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탁 트인 초평 저수지 전망이 내다보이는 운치 있는 붕어찜 전문점이다. 직접 재배한 시래기가 듬뿍 들어간 붕어찜과 특별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도리뱅뱅이가 대표 메뉴이다. 또한 매운탕과, 메기찜, 토종닭을 사용한 닭볶음탕, 닭백숙도 맛볼 수 있다. 직접 재배한 질 높은 식자재를 사용하고 가격도 저렴하여 착한 가게 인증 업소이며, 충북 MBC 주관 향토음식 경연 대회 은상, ‘대물림 전통음식 계승 업소’ 지정, 전통음식문화를 대를 이어 계승 발전시켜온 공을 인정받아 ‘진천군 향토 맛집’으로 지정된 곳이다.

⊙ 한뉘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hannwi_cafe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산동2길 2

한뉘는 진천 농다리 근처에 있는 카페로, 하얀 한옥 건물이 특징이다. 카페 내부는 나무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페 앞에 주차가 가능하며, 진천 농다리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카페에서는 농다리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한옥 건물의 외관이 사진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주요 메뉴로는 쑥패너, 피타츄라떼, 사과주스 등이 있다.

- 상세 보기 : 바로가기

⊙ 진천 이시발 신도비


- 홈페이지
https://www.jincheon.go.kr/site/tour/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 192-11

진천 이시발 신도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인 이시발(1569∼1626) 선생의 행적을 기리고 있다.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이다.
이시발은 오촌 대건의 아들로 청원군 오창면 오근리(현 청주시 오근장)에서 선조 2년(1569년)에 태어났다. 선조 22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에 등용되었고, 임진왜란(1592), 이봉학의 난(1596), 이괄의 난(1624) 당시 큰 공을 세웠다. 생을 마친 후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선조, 광해군, 인조에 걸친 세 임금을 섬기면서 백성의 생활안정과 지방민을 평온하게 하였던 그의 공로를 찬양하고자 이 비를 세웠다. 조선 효종 9년에 세운 비로, 비문은 송시열이 글을 짓고, 송준길이 글씨를 썼으며, 이정영이 새겼다.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25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s://kto.visitkorea.or.kr/kor.kto'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응형